Saturdays Surf NYC / COFFEE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하고 감성이 참 좋은 브랜드 SATURDAYS SURF NYC의 커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사실 이 세러데이뉴욕 브랜드는 SURF라는 주제로 미국 SOHO에서 시작해서 널리 유명해진 브랜드랍니다. 

SURF용품 과 일반적인 의류 를 팔고있습니다. 캐쥬얼한 후드,맨투맨, 신발 악세서리 등등 제품 인지도가 상당하죠.

뉴욕 매장에도 그렇지만, 매장의 한켠에는 Coffee bar이 있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정식 매장이 없네요. 일본의 경우에는 실제로 surf를 타기 좋은 바다가 많은 지리적 특성과 SURF라는 스포츠가 이미 수십년 전 부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무튼 일본에서의 정식 상륙은 어떤 아시아 보다 빠르네요.

저는 TOKYO DAIKANYAMA 에 가면 꼭 들려보곤 한답니다.

조용한 길에 분위기있는 커피향이 나는 서프 매장. 꼭 한번 구경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느 매장을 가도 메인 머신은 신뢰도를 주는 LaMarzocco (라마르조코)의 리네아 2구 머신이 있네요.

원두는 Daikanyama shop에서 구매했고 금액은 2500엔 이였네요 TAX는 별도 였던걸로 기억되네요.

 

 

 

 

리뷰 시작-.

 

 

 

 

 

 

 

용기는 적당한 디자인과 사용후에도 사용할수있을 만큼 이쁘게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역시 커피는 질소포장 되어있네요. 

커피 구입한지 좀 지났지만, 컨디션도 괜찮은 편이고 향이 무엇보다 깊네요.

오늘 아침엔 꼭 열어보겠다고 다짐했는데, 향기를 맡으니 더욱 기쁘네요.

유통기한이 있지만, 커피 특성상 기한을 좀 지나도 괜찮답니다.

 

 

 

 

커피만들기 준비물


1. 커피 원두

2. 그라인더

3. 드리퍼 등등..


원두를 직접 원하는 분쇄도로 갈아서 드리퍼에 내려봤습니다.

오랜만에 집안에 커피향이 ~~~ 

 

 

 

 

 

 

 

 

 

 

 

드디어 만들어졌습니다. 향이 깊고 맛은 진해서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만들기 좋을듯 싶네요. 

이제 개봉을 했으니 최대한 빨리 먹어 치워야겠네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경험하길 추천합니다.

도쿄나 고베에 가시는 분들은 Saturdays surf 도 꼭 한번 가보세요. 바리스타의 기분좋은 라떼아트도 경험할수있습니다.


 

 

 

 

 

153-0042

TOKYO, MEGURO, AOBADAI,1-5-2, 1F

다이칸야마 T-SITE 길 건너 편

mon - sun

am 9:00 - pm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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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ENT PARIS / HONGKONG CENTRAL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네요.

지난주 홍콩에 갔을때 오랜 위시리스트였던 생로랑 카드 지갑을 가져왔습니다.

지퍼가 있는 타입으로 카드지갑 형식입니다.

평소에 카드가 많이 저에게는 조금 더 유용한 디자인이라고 하겠네요.

지갑 무거우신분들 추천합니다.


일단 홍콩 전지역은 면세지역이라서 별도로 여권이 없어서 자체 NO TAX 가격으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홍콩 SAINT LAURENT PARIS 매장은 많은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동경로가 항상 QUEEN'S RD 부근이라서 CENTRAL 매장으로 갔습니다.

 

 

 

 

매장 디스플레이는 전세계 어디든 비슷한게 맘에드네요.

앞에서 사진 한장V

반스 하루종일 신고 피곤한 표정..





그럼 상품 리뷰입니다.

 

 

 

 

상품 구성은 위와 같네요. 보증서 더스트백 등등

가죽은 소가죽이고, 가벼운 엠보타입입니다. 스크레치에 강해서 선호도가 높아요.

총 수납은 총 6수납공간 입니다. 지퍼부분열면 충분히 현금도 들어가네요.

 

 

 

 

 

 

외부에 SAINT LAURENT 는 은박으로 각인 되어있습니다.

지난번 생로랑 카드지갑은 금박 이였는데, 여름을 마지해서는 SILVER가 더 산뜻한 기분이네요.

저 부분 벗겨지는거 아니냐는 궁굼증 있으신데 절대 안벗겨집니다. ^^

생로랑 아이템 리뷰는 이정도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遮打大廈

Central, Connaught Rd Central, 8號

Chater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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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홍콩 |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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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그 이름만으로도 특별한 곳

 

 

 

 

참 오랜만에 기분 홀가분한 여행을 한것같다.

그 동안 출장이다 뭐다 정말 홍콩을 자주 가곤했지만, 개인적은 고민을 훌훌 털어버리기에 정말 좋은 여행이였던것 같다.

여행이란게 누구에게나 일시적이지만 고민을 잊게 해준다. 

그래서 모두 여행에 더욱 목숨을 걸고 틈만나면 움직이는 이유인것같다.


홍콩.. 나에게는 정말 세상엔 둘도 없는 장소이다.

일본의 도쿄 역시 나에게는 너무 특별하지만, 홍콩이야말고 1998년부터 꿈꿔 오던 이상향이 아니던가.

그 곳에서 나는 내가 매료되었던 90년대말의 홍콩의 모습을 찾고 있었다.

급변하게 변화를 추구하는 홍콩속에서도 역시 변하지 않는것들이 있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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