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그 이름만으로도 특별한 곳

 

 

 

 

참 오랜만에 기분 홀가분한 여행을 한것같다.

그 동안 출장이다 뭐다 정말 홍콩을 자주 가곤했지만, 개인적은 고민을 훌훌 털어버리기에 정말 좋은 여행이였던것 같다.

여행이란게 누구에게나 일시적이지만 고민을 잊게 해준다. 

그래서 모두 여행에 더욱 목숨을 걸고 틈만나면 움직이는 이유인것같다.


홍콩.. 나에게는 정말 세상엔 둘도 없는 장소이다.

일본의 도쿄 역시 나에게는 너무 특별하지만, 홍콩이야말고 1998년부터 꿈꿔 오던 이상향이 아니던가.

그 곳에서 나는 내가 매료되었던 90년대말의 홍콩의 모습을 찾고 있었다.

급변하게 변화를 추구하는 홍콩속에서도 역시 변하지 않는것들이 있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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